안녕하세요, 마이트러스티(Mytrustie) 이용과 관련해 간단한 차이를 알려드립니다.먼저, 마이트러스티(Mytrustie)는 --> 여기로 마이트러스티의 스마트폰용 어플이 나오기 전까지 웹 버전을 이용해야 합니다.웹버전은 PC 버전과 모바일 버전이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큰 차이는 아니지만,-공지사항 노출 : PC버전은 비로그인 상태에서 홈 화면에 노출되지만, 모바일 버전은 로그인해야 볼 수 있습니다.-홍보 채널 : PC버전에서만 노출됩니다.-PC버전은 화면의 좌우가 갈라져 우측만 변하지만, 모바일 버전은 PC 버전의 우측화면 즉 서비스 화면만 운영됩니다. 그래서 가급적 PC로 이용하시는 것이 좋겠다고 말씀드립니다.쓰다보니, 빨리 어플을 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처음 마이트러스티(Mytrustie) 서비스를 준비할 때 생각했던 건 아주 단순했습니다. 아, 저렇게 건강했던 사람도 한순간에 갈 수가 있구나.음, 편지라도 남겨놨나? 슬픈 이야기지만, 2024년 상반기에만 심정지로 병원에 실려간 사람이 16,000명이 넘었습니다.이중 15,000명 이상은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집 안에서, 그리고 집 밖에서 갑작스럽게 닥치는 심정지라는 돌발상황에 대처하기란 정말 어렵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 영상이든 텍스트든 편지라도 남겨두었다가 혹시 본인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그걸 미리 지정해둔 사람에게 전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면 좋겠다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다보니 의외로 일이 커져갔습니다. 이걸 서비스로 만들려면 사용자 본인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체크할 수 있는 시스..
마이트러스티(Mytrustie)는 제목에 있는 그대로 '디지털 유산 자동 전달 솔루션'입니다. 서비스 URL은 아래와 같습니다.www.mytrustie.id mytrustie www.mytrustie.id co.kr 이나 kr 로 접속해도 연결됩니다.id라는 도메인이 인도네시아 도메인인데, 마이트러스티(Mytrustie) 서비스가 개인의 정보를 저장하고, 사전에 지정한 사람에게 전달해주는 서비스이고 저장 및 전달 과정에서 본인 인증을 반드시 거치는 등 개인의 아이덴티티와 많이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그래서 인도네시아를 의미하는 id가 아닌, identity를 의미하는 id로 생각하고 id 도메인을 대표 URL로 결정했습니다. -마이트러스티는 어떤 서비스인가?마이트러스티 서비스에 대한 설명은 '디지..
오래전 일이고, 나와는 직접적으로 관계가 없었지만 안타깝게 기억되는 죽음이 있습니다. 한다리 건너 아는 사람이었는데, 그는 깊이가 1.5m도 안 되는 바다에서 심정지로 죽었습니다. 임신 5개월이 채 안된 아내가 놀만큼 놀았으니 호텔로 돌아가자고 했다는데 '딱 한 번만 더 헤엄치고 오겠다'며 아내를 먼저 들여보냈는데 그게 그들에겐 마지막이었죠. 아내에게 손을 흔들고 뛰어든 바닷가에서 그가 심정지로 죽음에 이르기까지는 몇분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의 아내가 남편에게 들은 마지막 말은, '먼저 들어가'라는 말이었다고 합니다. 내가 아는 이의 사촌은 아이들이 잠든 새벽에 배달일을 하러 나갔다가 트럭에 치여 생을 달리했습니다. 평소 그는 잠에서 깰 때 매우 피곤해했고, 일하러 나가기 전에 아내가 건네는 간식을 먹..
트러스티(Trustie) 서비스를 만들면서 여러가지 아이디어가 파생돼서 떠올랐는데요.그중 하나가 현재 마이트러스티(Mytrustie)입니다.트러스티(Trustie)가 개인의 의견을 받아 저장해서 그걸 의뢰한 곳에 전달하는 서비스인데, 이 과정에서 본인인증과 암호화, 보안기술 등이 들어가거든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사용자들이 이걸 정말 간단한 서비스네!하고 느낄 정도로 단순하게 만들어야 하구요.그렇게 서비스를 기획 구성했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걸 개인을 위한 서비스로 만들 수 있을 거 같은데?개인이 정보를 저장해두었다가, 필요한 순간이 되면 개인이 미리 지정해둔 사람한테 그 정보가 전달되도록 하면 괜찮은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하는 그런 생각이요. 왜, 영화를 보면 가끔 나오잖아요. 지금..
그때가 한참 힘든 때였거든요. 통장의 잔고는 거의 바닥이 났고...실제로 월세를 내면 세금 및 공과금도 못낼 거같아서 건물주분께 월세가 밀릴 거같다고 했습니다.얼마나 밀릴 거같냐고 하시길래, 한두달 정도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결론적으로는 한달만 밀리고 이후에 다 정상적으로 드렸습니다. 친구가 '주주 위임 동의서'를 받으러 다니는 일이 있는데, 특별한 지식이 없어도 된다고 하더라라고 하길래 한번 해보자고 했습니다.그런데 이게 정기주주총회가 몰리는 1~2월에 주로 있는 일이라 역시 손가락을 빨아야 했죠. 그때가 10월이 미처 안됐거든요. 그래서 생각해본게 '일단 내가 아무 것도 모르면 안되니 이런 일을 하는 회사에 지원해 알바라도 잠깐 하자'라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해당 일을 하는 회사 여기저기에 지원서를 ..